너무나도 닮은 널 처음 너를 본 순간 나는 느꼈어
스치는 숨결 속에 다시 네가 내게 돌아온 것만 같아
헤어 날 수도 없게 돼버린 이런 내가 싫어져 무너질 것 같아
소중했던 추억 속에 혼자 하는 사랑 이젠 싫어
더 이상 그 안에서 괴로운 내 모습도 지치고 있어
말을 할 수 없었어 그와 닮은 이유로 널 택했다는 걸
그를 너무 사랑했었기에 이런 나를 용서해 지우지 못하는
소중했던 추억 속에 혼자 하는 사랑 이젠 싫어
길을 걷다 보면 수 십 번씩 생각나 너의 손짓
이제는 네가 없는 게 내 현실 난 너에게는 먼지처럼
사라져서 좋겠지 But U Know 알아야 돼 Don't U Know
아직도 닮은 사람만 봐도 가슴이 뛰어 잠이 또
이젠 말하고 싶어 그 보다 더 난 너를 사랑해 Ha
소중했던 추억 속에 혼자 하는 사랑 이젠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