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시간이 흐른데도 변하지 않는 사실 한가지는
우리가 사랑했고 사랑해서 헤어졌던 바꿀 수 없는 현실
아무리 시간이 흐른데도 내가 널 잊을수 없는 이유
그때에 우리가 사랑했고 여전히 난 변함이 없는걸
함께한 시간보다 함께하지 않은 시간이 많아지고
사랑한 날들보다 이별과 함께한 날들이 많아지고
달라진 너를 봐도 달라지지 않는 내 자신을 원망하고
닿을 수 없어도 목이 터지도록 널 향해 외치는 걸
내 곁에 항상 너라는 너무도 당연한 우리의 공식
세상 어떤 것도 바꿔 놓을 수 없는 우리 둘만의 약속
죽어도 깨지지 않는 Blue Dia 보다 빛나는 우리의 약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