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lectric Shock
f - 《Electric Shock》
Composed by Niara Scarlett/ Pete 'Boxta' Martin Arranged by 임광욱 정수완
똑같은 곳을 왔다 갔다 똑같은 말을 반복해 지루해 지루해 입만 아픈 듯해
빠듯한 이 쳇바퀴 속에 새로운 느낌이 필요해 나에겐 나에겐 시들어가기 전에
* 훌쩍 떠나 Baby Let's Try 훌쩍 떠나가 지금 Now
평소 즐기는 음악과 두 발만 있다면 어디든 난
훌쩍 떠나 Baby Let's Try 훌쩍 떠나가 지금 Now
맘이 닿는 곳 음 오 난 그게 어디라도 난 난 떠날 거야
아무도 답을 주진 않아 아무도 알 수 없잖아 왜냐면 왜냐면 내 인생이니까
그저 가만히 기다린다고 모두 해결되진 않잖아 너라면 너라면 어떻게 했을까
나를 향한 깊은 믿음으로 부풀어 들뜬 느낌으로 Alright X3 Yeah
가벼워진 발이 닿는 대로 바람에 날린 기분으로 Alright X3
(훌쩍 떠나가 지금 Now 훌쩍 떠나나나 훌쩍 떠나가 지금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