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나

李秀英 - 《9th-Dazzle》

이수영

9집 9th DAZZLE

멍하니 한참을 보다가 가만히 만져도 보다가

버리지 못해 깊이 넣어둔 너와 나의 사진

혹시라도 다시 올 까봐 우리가 또 사랑할까 봐

흐르지 못하고 맘 깊이 고인 건 꿈 같던 너의 모습

모르고 우리 이별한 지도

난 모르고 우리 헤어졌단 것도

늘 그랬던 것처럼 난 (일상이 된 것처럼 난)

전활 또 무심히 걸다가

나 이제서야 알겠어 (나 바보처럼 알겠어)

정말 이젠 널 볼 수 없다는 걸

혹시라도 다시 올 까봐 우리가 또 사랑할까 봐

흐르지 못하고 맘 깊이 고인 건 꿈 같던 너의 모습

모르고 우리 이별한 지도

난 모르고 우리 헤어졌단 것도

늘 그랬던 것처럼 난 (일상이 된 것처럼 난)

전활 또 무심히 걸다가

나 이제서야 알겠어 (나 바보처럼 알겠어)

정말 이젠 널 볼 수 없다는 걸

제발 날 떠나지마 제발 날 떠나지마

모른 척 우리 이별한 것도

난 모른 척 우리 헤어졌단 것도

늘 추억 속에 살다가 (그 사진 속에 살다가)

어느새 눈물이 흐르면

나 이제서야 알겠어 (나 바보처럼 알겠어)

정말 이젠 널 볼 수 없다는 걸

실감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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