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뇨리따

Rhyme Bus - 《Rebuild 34(Single)》

늦은 밤에 난 잠못이루고 차를 타고 또 세상밖으로

누구도 모르는 내 마음도 바람을 따라 또 떠나보내오

이런 고통을 누가 알아주오 삶에 지친 나를 꼭 안아주오

오밤중에 전화해 널 찾아가도 늘 같은 모습으로 내 손을 잡아주오

그대는 나만의 senorita한잔 술에 크게 한번 웃자

매일 똑같은 삶속의 구차함을 지금만은 다 벗어버리자

한밤중의 무르익은 대화술에 취한 눈으로 그대는 날 봐

내일 걱정은 내일해난 잠깐 그대와 삶의 휴식을 나누고파

그래I know~ 그대는 나만의 shorty~

내 몸을 감싸주오~

곁에 있어줘ma shorty

yoyolet me knowlet me know

말해줄래고통 많은 삶에도 I got the flow

삶의 마침표? 오기전에 난 꼭 너와 함께일꺼라고 말해줘 fo'sho

내가 또 다른 어디로 흘러도 너만 있다면 그자리로hey~!!!

돌아갈께난 안변해 난 확신해 곁에 그냥있기로 해

그대는 나만의 senorita한잔 술에 다시 한번 웃자

매일 똑같은 삶속의 구차함을 지금만은 다 벗어버리자

내가 쉴 곳은 오직 너mi casa 니가 나의 집이고 완벽한 가사

que te canta que te baila (당신을 위해 춤추고 당신을 위해 노래하는)

내 이름을 이제 크게 말해봐

그래I know~ 그대는 나만의 shorty~

내 몸을 감싸주오~

곁에 있어줘ma shorty

ma people 날 믿고 이제 두 손을 높이 올려주오

ma people 우릴 믿고 이제 그 손을 흔들어주오

ma people 날 믿고 뻗은 두 손을 계속 저어주오

ma people 우릴 믿고 모두 힘차게 소리질러주오he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