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또 무슨 일이니 찡그린 얼굴 걱정 되는걸
세상이 널 아프게 한 대도 기죽지마 곁엔 내가 있잖아
세상은 너로 인해서 존재해 움추린 가슴을 펴봐
저기 푸른 하늘을 봐 어릴 적 그렸던 너의 꿈들이
저기 붉은 태양을 봐 그늘진 니맘 환희 비출꺼야
그래 지금처럼 그렇게 밝게 웃어줘 아니 웃는게 제일 예쁜너
그럴 땐 숨죽여 울지만 말고 힘을 내 훌훌 털고서
저기 푸른 하늘을 봐 어릴 적 그렸던 너의 꿈들이
저기 붉은 태양을 봐 그늘진 니맘 환희 비출꺼야
그래 지금처럼 그렇게 밝게 웃어줘 아니 웃는게 제일 예쁜너
가슴을 펴고 뛰어봐 어제와 다른 새로운 날들이
바로 우리앞에 펼쳐져있잖아 손끝으로 미랠 그려봐
따스한 너의맘이 전해질수있게 크게 세상에 소리쳐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