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푼젤

Clazziquai - 《4辑 - Mucho Punk》

아주 오래 전 내게

들려온 이야기

나에겐 운명처럼 다가왔던

너와 나의 우연

황금 물결 긴 머리

하얀 작은 얼굴

너에겐 너무 길었던 외로움

그 오랜 기다림

Now (나를) 내가 그대를 구해주겠소(기를)

Now (우리) 이제 함께 여길 떠나

I was going to

I was trying to

I’ve been praying for heaven

Now I’m coming to

I’ve been praying to

I am coming to

And now is time to

Say that you’ll be mine

그댈 담지 못하는

슬픈 나의 눈빛

나에겐 운명처럼 다가왔던

아름다운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