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比昨天更悲伤的今天)- 金圭钟
잔인하게 날 못 본 척 하고 돌아서니 残忍地假装看不到我 转过身去
흩날리는 머릿결에 절망으로 떨리는 눈동자를 飘散的发间绝望颤抖的眼眸
감춰도 훤히 보이네 거짓말처럼 即使隐藏也分明看得到 一如谎言
지옥 같아 매일매일 하루하루 地狱一般 每日每日 每天每天
그리워 너무나 그리워 아무리 아니라 해도 思念你 太思念 无论如何否认都
(I can't stand it anymore)
비어있는 내 안 네 자리에 在我这里空出的你的位置
yesterday나난나난나난나난나 yesterday 我我我我我我我我我
yesterday나난나난나난나난나 yesterday 我我我我我我我我我
비어있는 내 안 네 자리에 在我这里空出的你的位置
yesterday나난나난나난나난나 yesterday 我我我我我我我我我
yesterday나난나난나난나난나 yesterday 我我我我我我我我我
비어있는 내안 네 자리에 (네 빈자리에) 在我这里空出的你的位置(你的空位)
하염없이 눈물이 나오는 걸까 (그리운 걸까) 是否会茫然泪流(是否会思念)
애타게 널 불러 봐도 (애타게 널 불러 봐도) 无论多焦急地呼唤(无论多焦急地呼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