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독

歌手: 金东旭

专辑: 《2辑 - One Fine Day》

서영은

내 눈이 놀랐나봐

늘 보던 널 못 봐서

하루종일 울다 밤이 되도 눈감지 못하잖아

내 손이 알았나봐 이 손 잡아줄 너 없는 걸

주머니에 넣고 달래봐도 무섭나봐 자꾸만 떨고있어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는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

내발은 길을 몰라 항상 널 따라간곳 밖에

이젠 안된다고 타일러도 꼼짝 않고 움직이질 않겠데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넌 나 아픈거 싫댔잖아

살 수도 없는데 죽지도 못해 너 이러면 안되잖아

내가 아파 너무 아파 나 우는거 싫댔잖아

가진 눈물을 다 써 버릴 만큼 너땜에 나 울텐데 못 오겠니

이만큼 사랑한걸 그땐 몰랐나봐

눈에 안보이니 이제야 나 네가 보여

날 어쩌니 어떻하니 너믐 기어이 날 떠나고

나의 질긴 목숨 끊지도 못해 아주 너를 못 볼까봐

날 어쩌니 어떻하니 내 맘안에 사고가 나

너의 기억이 부딪치고 깨져 파편 돼 찌르잖아 너무 아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