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없이 눈을 뜨는 맑은 아침은 맑아도 눈물이 흘러
젓가락도 잘 못집던 니가 보여서 손등에 자꾸 내 눈물이 흘러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눈물로 다 흐르고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
말이 많은 친구들도 쉬운 농담도 널 대신 할 수 없었고
울다 죽을 사람처럼 눈물을 먹고 돌아와 가슴이 미어지지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눈물로 다 흐르고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눈물로 다 흐르고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기억들이 사라질까봐 난 두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