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알아버린 것처럼 넌 내 맘속을 읽고 있어 (oh~)
늘 사랑받지 못했던 나를 받아 줄 사람처럼 보였어(oh~)
난 깊어 질 수 있을까 내 맘을 빼고 모든 것이 널 피해
하지만 다시 헤어지면 난 마지막인데 (baby)
사랑이란 모든 걸 다 줘야만 하는 그런 것일까~
난 변하는게 싫었어 하지만 모두 변해갔어 (oh~)
흘리기 싫은 눈물이 얼마 남지가 않아서 그런가봐(oh~)
난 익숙하지 않나봐 널 편히 대할 수 없잖아 (oh~)
많은 걸 다시 바꾸려 애써도 봤지만 (baby~)
모든 걸 열어 줄 사랑이 나에겐 익숙치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