火热的离别뜨거운 안녕
Psy - 《Psy 6甲 part1》
죽기 아니면 까무러칠 줄 알았어 미칠 줄 알았어 지칠 줄 알았어
이젠 오래돼버린 한 조각조각이 나도 너무 나서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같이 베었던 베개에 배어있는 너의 흔적을 버려
가슴과 머리가 따로 논다는 소리 BABY I AM SORRY
다 같이 했기 때문에 너무 힘들어 입술을 깨무네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달빛 아래 타오르던 붉은 입술 (그대 그대 붉은 입술)
소중했던 내 사람아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
찬란하게 반짝이던 눈동자여 (그대 그대 눈동자여)
사랑했던 날들이여 이젠 안녕 (그래 그래 이젠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