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 李承哲
专辑: 《Mutopia(音乐理想乡) the land of dreams》
입술에 맺힌 긴 한숨처럼
내 추억에 머문 사람
참 보잘 것 없는 어두운 내 삶에
내 하나만 남겨놓고
미워도 잊지 못하고
널 얼마나 사랑했는지
목 메여 불러 보아도
울며 소리쳐 봐도
내 몸 한구석 남겨진 손길
날 아직도 힘들게 해
지우려 해도 마치 얼룩처럼
내 기억 속에 남아서
잊으려 눈감아 봐도 저
먼 곳에 넌 서 있는데
목 메여 불러보아도
울며 소리쳐봐도
멀어지는
이렇게 목이 메여도
소리쳐 불러봐도
이 시간 속에 널 가둬 두고 싶어
울며 소리쳐 봐도 멀어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