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누가 널 앞에 두고 귀여움을 말할 수 있어
정말 요리보고 조리봐도 어쩜 넌 깨물고만 싶어 꼬집고만 싶어
가끔 정신을 쏙 빼놓는 너의 애교에 온몸이 녹아
이건 병이라면 병이야 네 목소리 없인 난 못 자
네 꿈 없이도 잠을 못 자 행복이란 이름의 큰 병
정말 요리보고 조리봐도 어쩜 넌 깨물고만 싶어 꼬집고만 싶어
보면 볼수록 더 좋은걸 나 하루종일 네 생각만 하는걸
너를 보면 너무 행복해져 나도 몰래 내 입술은 사랑해 U
매일 들어도 듣고 싶어 어떡해 Stop Please tell me Baby
정말 요리보고 조리봐도 어쩜 넌 깨물고만 싶어 꼬집고만 싶어
아주 꼭꼭 숨겨놓고선 나만 볼래 나만 볼래 나만 볼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