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手: 严泰京
专辑: 《Uhm Tae Kyoung(Mini Album)》
열이 나도록 아팠어 매일 밤…
낮부터 내겐 늘 어둠 이었어
블랙커피보다 더 더 쓰디쓴 미소…
남은 건 잔인한 기억
헐거워져 자꾸 빠지려해
너를 따라 가려고… 다 그렇게 가나봐
뻔한 얘기잖아 흔한 이별 별거 아닌데
눈물이 흐를까봐 하늘만 봐
지우고만 싶었어 내 머리 속에
기억 아니라고 누군가 물어도
먼지처럼 털어서 오~ 떼내고 나면
텅빈 껍데기로만 난 멀쩡히 살 수 있을까 아닐꺼야
그래 잘 알아 가라고 했잖아 너 싫다고 했잖아
거~짓말 다 말뿐이야 진심이 아니야
너를 놓지 못하는 날 알자나
다시 한 번이면 돼 내게 돌아와 만 준다면
다시 돌아오는 날까지 그때까지 사랑해 그 말 놓지 않을래
널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