歌词语境宇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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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
작사 한경혜
아픈 가슴을 움켜잡고서 널 그리며 날을 새
널 떠난보낸지 벌써 일년 어느새
거울 속 내 얼굴 많이 변했어 이제는
시간이 참 빠르죠
벌써 일년이 흘렀죠
아직도 난 그대로죠